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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무안군의장, 영산강 4단계사업 조기완공 촉구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7-07-25
조회수 :
1089

 지난 721영광군의회 간담회실에서 개최된 전남 시군의회 의장회 정기회의에서 무안군의회 이동진 의장이 대표 발의한 영산강 4단계사업조기완공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국회와 중앙정부에 전남 의장회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기로 의결했다.


 전남 시군의회 의장회
(회장 강필구)7월중 정기회의를 개최했고, 전남 16개 시군 의회 의장,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이장석 전남도의회 부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언론인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매년 가뭄피해를 겪고 있는 무안, 신안, 함평, 영광 등 4개 지역 논과 밭 17천여ha의 농경지에 영산강 물을 공급하기로 한 영산강 4단계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어 지역 농민들이 고통과 피해를 겪고 있다면서 해당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해 1,0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책정투자 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은
"매년 극심한 가뭄피해를 겪고 있는 농민들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영산강 4단계사업의 조기완공은 필수불가결한 사항이다군 의장단을 비롯한 지역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