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의회, 강한 의회무안군의회
◆ 15일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 위문
◆ 김대현 의장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 할 터”
○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지난 15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출범을 맞아 무안읍 소재 ‘주은혜지역아동센터’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이번 위문에는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라면, 화장지, 물티슈 등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위문을 마친 김 의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입소자들을 직접 대면할 수 없어 아쉽다”며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의회에서도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한편 무안군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회로부터 소외된 시설 생활자들을 격려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